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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아저씨 팬들을 울리다(?)」
지금 고 3인 유리, 얼마 전에 학교에서 수업을 받던 중에 친구가 "너 보러 누가 왔어
~"라고 해서 궁금한 마음에 "누가 왔는데??"라고 물었더니 "30~40대 아저씨 같던
데... 아저씨가 플랜카드에 ''소녀시대 유리''라는 걸 쓰고 분홍색 풍선을 들고 오셨
어" 그 소리를 듣고 너무 행복했었는데 더 큰 감동을 받은 일도 있었다고 한다.
소녀시대가 최근에 팬 사인회를 하고 있는데 30~40대의 중후한 인상의 인자한 웃음
을 지니신 아저씨가 유리를 보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셨다고.
유리는 "그 아저씨가 보시고 나서 감격을 하셨는지 눈물을 막 흘리시더라고요. 저
도 너무 감격했어요~ " 남자패널들도 모두 그날 유리를 너무 예뻐해 다른 여자패널
들이 질투를 했다는 후문이다.
남+여 10대 4위 싫은 친구들
「슈퍼주니어 이특, 재학시절 썰렁한 개그만 해 친구들이 싫어하는 친구였
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5년이 되었다는 이특,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줘서
그 웃음을 보는 게 너무 행복 했었다는데 하지만 친구들은 "너 그 개그만 없었으면
학교 다니기 참 편했을거야" 라고 했다고.
항상 친구들에게 "부처님 중에 가장 잘생긴 부처가 누군 줄 알아??"라며 "그건 부처
핸섬~이야"라는 썰렁한 개그를 즐겨했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MC 이경규 "밑도 끝도 없는 유머를 가지고 와서 웃어주기에는 어
색한 개그를 매일 한단 말이예요. 지겨워요~"
마지막 비수를 꽂은 이계인의 한마디 "철지난 개그를 혼자 아는 것처럼 떠들다니...
쯧쯧쯧"
남+여 10대 1위 시험
「이계인,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컨닝을 못한 사연은??」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도저히 자기가 공부한 것 가지고는 합격을 못할 거 같아서 친
구에게 자신이 컨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한다.
답이 갑을병정으로 표시되는데 갑이면 볼펜 한번 찰칵, 을이면 볼펜 두 번 찰칵 찰칵
을 해달라고 했다고.
그런데 그날따라 볼펜을 찰칵찰칵하는 사람도 많아 헷갈려서 결국 컨닝을 하지못했
다는 계인 "내 스스로 합격하기까지 시험을 열 번이나 봤어요"
「유리, 연습생 시절 첫 테스트에서 펑펑 운 사연은??」
유리는 가수가 되기 전인 연습생 시절 회사에서 한 달에 두 번 정도 자신이 연습했
던 것을 보여주는 개인기 시간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유리는 처음으로 자신이 연습한 것을 슈퍼주니어, SES,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있는 앞에서 개인기를 보여
줘야 했다고.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중에 한 명은 랩도 같이 앞에서 불러주는데 처음이라 너
무 긴장해서 노래가사도 다 까먹고 춤도 잘 못 춰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다는 유
리."눈물은 나는데 가사는 안 보이고 사람들은 계속 저한테 부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있었기에 지금 가수로 데뷔도 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너무 행복한 추억이
라고 밝혔다.
남+여 20대 3위 얄미운 직장상사
「이특, 슈퍼주니어멤버 12명을 때린 사연은?」
데뷔 전에 슈퍼주니어멤버가 13명이라 서로 의견들도 굉장히 많고 충돌하는 부분들
도 많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리더인 이특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강인에게 털어놓았다고.
그랬더니 강인이 "형, 그럼 나랑 연기를 하자. 멤버들을 집합시킨 다음에 매를 가지
고 와서 나를 때려. 내가 맞는 걸 보면 멤버들이 각성을 하고 잘 할거야~"라고 말했
다고 한다.
강인과 비밀회의 끝에 이특은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에 멤버들을 다 집
합시켜 놓고 "너희들 요새 너무 한 거 같지 않냐. 강인이가 나와서 대표로 맞아라" 라
고 했다고.
강인은 "네. 제가 맞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맞으려고 앞으로 나오는 순간 갑자기 다
른 멤버들이 "형. 그렇다면 저도 맞겠습니다." "저도 맞겠습니다"하면서 결국은 멤버
들이 다 앞으로 나왔다고.
이 이야기를 듣던 MC 이경규는 너무 궁금한 마음에 "그래서 어떻게 했어요?"라고 물
었더니 이특 "뭘 어떻게 해요. 다 때렸죠~"
「MC 이경규,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자신을 때린 "탤런트 강석
우"」
이경규의 학교 선배였던 탤런트 강석우는 후배들이 잘못만 하면 심하게 때리는 걸
로 유명했다고 한다.
어느 날 후배들이 또 잘못을 해 강석우가 모두를 집합시켜 10대를 때리겠다고 했다
고. 이경규는 ''2대만 맞고 아예 기절하면 때리지 않겠지''라는 생각에 제일 먼저 맞으
려고 앞으로 나갔다고 한다.
정말로 2대만 맞고 바로 기절하는 척을 했다는 이경규, 하지만 강석우는 다른 후배들
을 다 때리고 난 후에 이경규를 깨워서 나머지 8대를 다 때렸다고.
"아니 깨워가지고 다 때리더라니까. 10대를 끝까지 맞는 거하고 나눠서 맞아봐요. 얼
마나 아픈지 알아요."하지만 그렇게 아팠어도 제일 기억에 남고 존경하는 분은 강석
우 선배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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