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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경규, 경찰 앞에서 무릎 꿇은 사연은?」
이경규가 총각 때 지금의 부인과 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그 날 마침 교통
법규에 걸리게 되었다고.
경찰이 가까이 와서 좀 보자고 해서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 욕심에 이경규는 "뭘
이 사람아 내가 뭘 잘못했다는 거야" 하면서 대들었다고 한다.
경찰이 "이쪽으로 오세요"라고 해서 "그래요. 갑시다"라며 자신 있게 골목까지 함께
갔다고.그리고 나서 경찰에 대처한 이경규의 자세는 무릎 꿇고 빌기. "잘못했습니
다. 한번만 봐주세요~~"
여자 10대 1위
자뻑
「MC 이경규, 스스로 고백 ''나 사실 자뻑 있다''」
그동안 자신의 자뻑 기질을 몰랐었는데 얼마 전 개그맨 이윤석이 말해주어서 알게
되었다는 이경규.
이윤석과의 술자리에서 술이 만취한 상태에서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말라며 "너는 알
고 있을거야. 내가 볼 때는 너는 충분히 알아. 알아" 라고 했다고.
그래서 이윤석이 "제가 알고 있다니요 뭡니까?"라고 물어봤더니 이경규의 한마
디 "형 사실 천재다~"
여자 20대 1위
30대 2위
60대 3위
다 골라~ 허풍
「강인, 여자한테 선물 절대 안 사준다(?)」
원래 성격자체가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면이 강하다는 강인은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
구가 선물을 사달라고 자꾸 졸라서 그게 너무 이해가 안 돼 "그게 필요한 이유를 100
가지 들면사줄게" 라고 계속 설득을 했다고.
여자친구는 "예쁘고, 메고 다니고 싶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싶고..." 라는 이유
를 댔지만 그런 이유들은 도저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결국 사주지 않았다고 한다.
"정말 그 친구에게 필요한 게 있다면 자기가 알아서 사주겠다" 라고 말했지만 "강인
씨, 사실 여자들한테 돈을 쓰기 싫은거죠!!"
여자 40대 2위
50대 5위
욱하고 짜증
「서현진, 화가 날 때 욕 대신 "1번, 2번, 3번"」
아나운서의 이미지 때문에 화나는 경우에도 욕을 참는다는 서현진, 그래도 참을 수
없을 땐 자신만의 방법으로 화를 낸다고 하는데....
운전을 하는 중 상대방이 욕을 하거나 시비를 거는 경우나 너무 화가 날 때 마음으
로 욕에1번, 2번, 3번식으로 번호를 매겨서 외친다고 "1번이십니다. 1번 더하기 3번
이십니다~"
여자 60대 5위
길에서 방귀
「데프콘, 길에서 방귀 끼다가 망신당한 사연은?」
얼마 전 개그맨 김기수와 고깃집에 가서 고기를 먹고 나서 둘이서 가게 밖으로 나와
고기에 대해서 진지한 토론을 하던 중 갑자기 방귀가 나와 길거리에서 아무렇지 않
게 방귀를 끼었다는 데프콘. 평소에도 자주 하는 행동이기에 부끄러운 것도 몰랐는
데 김기수와 얘기를 끝내고 뒤를 딱 쳐다 본 순간 소녀 팬 두 명이 사인지를 들고 사
인을 받으려고 서 있었다고.
너무 놀라고 창피했다는 데프콘 "이젠 절대 길에서 방귀 안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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