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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70 베스트 <내 인생, 이 사람과 바꿔보고 싶다>
대한민국 14~73세 1200명에게 물었다. 내 인생, 이 사람과 바꿔 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누구? 10대~70대의 남 vs 여 답변으로 시청자 공감 100%를 이끌어낸다.
출연자가 밝히는 ‘내 인생, 이 사람과 바꿔보고 싶다’ 홍철 曰 “조심스런 내 인생, 붐
처럼 막 살아볼래~” 계인 曰 “4전 5기 신화 홍수환 같은 인생 멋있지.” 앵란 曰 “만
날 명품 들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처럼 살고파~”
『 잠깐 랭킹! 7옥타브 안에서 ‘바꿔보고 싶은 인생’을 고른다면? 』
미모면 미모,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남규리. 연예인, 다 내 손 안에 있소이다,
리포터계의 꽃미남, 붐과 함께하는 7옥타브 랭킹놀이. 7옥타브 출연자 중 저렇게 한
번 살아보고 싶은 사람은? 그렇다면 저렇겐 살고 싶지 않다, 그 사람은 누구? 이경
규, 붐, 이계인이 밝히는 Best 인생과 Worst 인생. 물고 물리는 한 판 승부의 승자와
패자는? 그 영광의 1위와 굴욕(?)의 꼴찌가 밝혀진다.
남성 10, 20, 30대 1위 - 장동건
잘 생긴 얼굴에다 훌륭한 인품까지, 한 편의 CF로 10억을 벌어들이는 장동건, 그 누
가 부럽지 않을쏘냐. 남성 10대부터 30대까지 부동의 1위를 차지한 그의 데뷔 시절
일화를 밝힌다. “여기 장동건이랑 연기해 본 사람 있어? 없지? 난 있다구.” 후배로 들
어온 동건을 눈 여겨 보았던 계인, 그에게도 동건이 사다준 담배를 피우던 시절이 있
었으니. 제발 만나게 해달라는 사연의 애원에 던진 계인의 한마디 “연락이 될까?” 10
여 년 전, 강릉의 매운탕집을 찾은 계인과 동건. 자신이 계산하겠다며 지갑을 꺼낸
동건을 극구 말린 주인 모녀의 사연도 함께 공개된다.
남성 10대~40대 순위권 - 박지성
10대 학생부터 40대 아저씨까지 부러워하는 삶이 있다? 남규리, 노사연의 이상형이
기도 한 이 사람은 누구? 땀 흘려 거둔 성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 열정이 부럽다, 박
지성. 출연자 모두를 반성하게 만든 그의 삶이 궁금하다.
『 7옥타브, 공약 경연대회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
노홍철, “각하는 싫어. 형님이라 불러주세요.” 머리 염색은 공짜, 마법의 깔창은 범국
민화, JSA에는 클럽을. 춤으로 하나 되는 신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그의 포부
가 밝혀진다. 노사연 “얼굴 작은 여자들 격리수용 시킬 거야.” 방청객의 환호를 한 몸
에 받은 사연의 공약. 살찌워서 방생(?)하겠다는 사연의 계획은? 엄앵란 “ 전국의 여
성 여러분, 집안 살림에서 해방시켜 드리겠습니다.” ‘남자 표 하나도 안 나와요’ 계인
의 반발을 부른 앵란의 발언은? 여성 유권자라면 무조건 투표한다, 당선 확실 엄앵
란 후보의 공약이 공개된다.
『 남성 출연자들이 밝힌 순위 안 미녀들과의 사연 』
송혜교와 드라마에 출연한 계인, 그의 쩌렁쩌렁한 목소리, 버럭 말투에 깜짝 놀란 혜
교가 울먹인 이유는? 이효리와 꽁트를 찍던 중 그녀가 내뱉은 물이 코로 들어가 녹화
가 중단됐다는 계인. 그의 이야기를 들은 붐과 홍철의 공통된 대답. “부럽다~” ‘무한
도전’을 찾은 김태희를 만난 홍철. 그 영광스러움에 홍철이 절로 든 생각, ‘이 미천한
눈이 저런 미인을 봐도 되나’ 홍철의 멘트에 감동 받은 계인에게 날리는 사연의 일
침, ‘이 미친 눈으로,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 김주하, 한비야, 최불암이 밝히는 ‘7옥타브, 이 사람과 바꾸고 싶다.’ 』
사람들이 바꿔보고 싶은 인생을 살고 있는 세 사람이 뽑았다. ‘7옥타브 출연자 중 이
사람과 인생 바꿔보고 싶다.’ 자존심과 공중 의자 벌칙이 걸린 한 판. 과연 결과는?
노랑머리라는 이유만으로 홍철을 꼽은 김주하. ‘이거 좋은 거야?’ 어리둥절해 하는
홍철, 그는 벌칙을 피할 수 있을까? 사연이 부럽다는 한비야. 노래를 못해서, 라는 이
유까지 정확히 맞힌 붐. 미아리에 자리 깔아야 되는 거 아냐? 계인을 뽑으리란 모두
의 기대를 저버린 최불암의 한 마디. ‘엄앵란처럼 살고 싶다.’ 정작 계인은 ‘날 뽑은
건 최불암 선배를 욕하는 거야’라는데...
『 앵란이 밝히는 앙드레김과의 비하인드 스토리 』
앙드레김이 젊은 시절 짝사랑했던 여인, 엄앵란. 그녀가 밝히는 그와의 내막이 공개
된다. 짝사랑 사실을 알았느냐는 경규의 질문, 몰랐다는 앵란. 명절 때면 찰떡을 보
내주던 앙드레김을 그저 친절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는데... 안타까움에 그녀가 뱉
은 한마디. “내가 먹통이지, 먹통이야.”
9월 5일 수요일 6시 50분!
1070베스트, 당신은 누구와 인생을 바꾸고 싶습니까?
공감 100%, 그 실체와 숨겨진 이야기들이 공개됩니다.
[내 인생,이 사람과 바꿔보고 싶다] 7옥타브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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