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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아침> 신년음악회가 문세 DJ와 함께 화려한
막을 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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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피아노와 그가가
격찬한 싱어송라이터 조빈과의 환상적인 무대. <오늘아침>의
격을 한층 더 높이는 두사람의 무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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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관객뿐만 아니라 남성관객까지도 그의 매력에 푸욱~~ 범버러범~~~~
김범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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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몸짱, 개그맨, 가수, 세바퀴.... 그리고 골룸.. 2집
가수(?)로 돌아온 조혜련!! 관객들을 위해 특별 선물(?)까지 준비해
온 마음 씀씀이가
너무나 고운 혜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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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음악회를 찾아준 아침 가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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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림의 미학", "여유", "열정"이라는
단어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김창완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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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의 트레이드 마크 "옹달샘"을
열창하는 아침가족과 지휘(?)를 맡은 문세D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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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한해가 갈수록 더욱 어려져, 나이를 도저히 알수 없는
이승환 아침가족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지게
한 주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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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씨 뒤에는 절대 노래를 안 하겠다 결심했지만, 흥분한
아침가족을 위해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준 문세 DJ. 당신은
정말 짱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