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신년 음악회
작성 : 2010-01-14 16:13 조회수 :

<오늘아침> 신년음악회가 문세 DJ와 함께 화려한 막을 열었습니다.
 

이루마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피아노와
그가가 격찬한 싱어송라이터 조빈과의 환상적인 무대.
<오늘아침>의 격을 한층 더 높이는 두사람의 무대였습니다.
 
여성관객뿐만 아니라 남성관객까지도 그의 매력에 푸욱~~
 범버러범~~~~ 김범수~~~
 

한류스타(?), 몸짱, 개그맨, 가수, 세바퀴.... 그리고 골룸..
2집 가수(?)로 돌아온 조혜련!!
관객들을 위해 특별 선물(?)까지 준비해 온 마음 씀씀이가 너무나 고운 혜련..
 
신년 음악회를 찾아준 아침 가족들...
 
"느림의 미학", "여유", "열정"이라는 단어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김창완밴드
 
<오늘아침>의 트레이드 마크 "옹달샘"을 열창하는 아침가족과
지휘(?)를 맡은 문세DJ..
 
한해 한해가 갈수록 더욱 어려져, 나이를 도저히 알수 없는 이승환
 아침가족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지게 한 주범.
 
이승환씨 뒤에는 절대 노래를 안 하겠다 결심했지만,
흥분한 아침가족을 위해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준 문세 DJ.
당신은 정말 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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