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코너 > 추억속의 재회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꼭 갖고 싶어했던 휴대용 카세트, <마이마이>
군것질이 하고 싶을 때, 오락실이 가고 싶을 때 엄마한테 제일 많이 했던 말은, <백원만>
음악잡지 맨 뒷장에 있던, <펜팔친구를 찾습니다>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어떤 단어, 어떤 사람, 또.. 어떤 말들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자리잡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