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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살롱이 새로워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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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부터 음악살롱에 약간의 변화가 생깁니다. 미리 예습하시겠어요?^^*
먼저,
여러분의 이야기들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김C의 사서함>을
마련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꼈던 작은 감동, 여러분이 직접 겪은, 소중한
사연들을 보내주세요.
그리고, 하루하루 방송을 마무리하는 클로징을 여러분들
손에 맡기겠습니다. 짧으면서도 임팩트가 있는 끝인사를 <끝내주는 클로징>에
올려주세요.
요일별 코너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기는데요. "Song기철의
인터뮤직"대신, 화요일에 "황우창의 월드뮤직"이 신설되구요, 일요일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악"을 진행했던 김형준씨가 목요일로 자리를
옮겨 "김형준의 팝스데스크"를 진행합니다. 대신, 하세가와의
"가까운 나라 먼 음악"은 토요일로 이사합니다. 새로운 요일리듬에
여러분의 몸을 다시 맞춰주세요.^^;
일요일에는 여러분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꾸며지는데요, 이름하여 <다 같이 듣는 독백>! 말 그대로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지만, 딱히 털어놓을 사람이 없을 때 무슨 얘기든 털어놓을 수 시간입니다.
이 외에도, 한 달에 한 번씩, 가수들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SPACE
LIVE>도 준비중입니다. 이렇게 음악살롱에 약간의 변화들이
생기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낯설어할 틈도 없이, 더 가깝고 더 편안한 음악살롱이
되겠습니다.
음악살롱과 함께 행복한 아침 만들기^_^
2004-04-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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