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 씨네필 인터뷰에는요...한국영화인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씨네필이 나오십니다.^^
한국영화 제작부 협회의 '안영진' 부회장님이신데요. 영화 <거울 속으로>의
제작부를 담당하시기도 하셨죠. 영화를 찍을 때 제작부가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그리고 제작부원들은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영화제작부 협회란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요? 여러분도 궁금하신 점... 많으시죠? 여러분의 질문도 여쭤볼게요...
우선... 저요 저요.. 하고 손을 드신 후...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에 질문들을 올려주세요.
안영진 님께서 재미있는 영화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가지고 오실 겁니다. 여러분...
질문 할 준비 되셨죠? 게시판 열고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