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을 찍고 싶어서 열심히 찍어댔는데...
그중 겨우 하나 건진 사진이다.
내가 녀석들을 찍고 있던 그 10초동안 녀석들은
그새를 참지 못하고 몰래 움직이고 있었다.
세상은 참 신기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