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향기로운 꽃들이 이 세상에는 그 수를 헤아릴수 없을정도로 많다.
꽃들은 항상 예쁘게 치장하고 나비가 찾아와 주기만을 기다린다.
예전에 난 사랑에 관해서는 꽃같은 존재였다.
누군가 날 찾아주길 바라는...
하지만 이제 난 나비가 되고싶다. 예쁘고 향기로운 꽃을 찾아 훨훨 날아다니는...
^_^
꽃이 있는곳엔 항상 나비가 있듯이...
너희들이 있는곳엔 항상 내가 있고 ,또 내가 있는곳엔 항상 라디오천국이 있다.
그래서 언제나 우리는 함께다.
단 ! -_-
나비는 절대로 향기가 없는 꽃에는 날아가지 않는다.
그꽃이 아무리 예쁘더라도 향기가 없다면 매력이 없으니까...
PS. 내 일기를 몰래보고 온몸에 향수를 뿌려대는 누군가가 없길... ㅋㅋㅋ
2003-07-16(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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