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그동안은 내가 왜 이런 모습을 놓치고 살았을까?'
지금도 늦진 않았으니 열심히 보러 다녀야지...
우린 정말 멋진곳에 살고 있는거야.
아무리 세상이 날 힘들게 해도
세상 모두가 날 버린다고 해도
세상이 암흑속에 날 가둔다 해도
내일은 내일의 저녀석이 떠오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