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작가일기에 들어오지 못했더니.. 원성이 자자하더군요..
(천국에 묻다에 두 분, 오빠 못 믿니에.. 한 분. -,.-;) 좋은 현상이어요..
(이노무 인기는 사그라들질 않아.. ㅋㅋ )
변명을 하고 싶진 않지만.. ^^a 제가.. 안어울리게 좀 아팠거든요..
출근도 못할만큼요.. 믿기지 않죠? 저희 어머니도 마찬가지랩니다..
ㅠㅠ
아무튼 지간에.. 이젠 건강한 몸으로 방송국에 복귀하였으니, 앞으로
열심히 하겠슴다... ㅋㅋ
다시 만나뵙게 되어 반갑다는 뜻으로, 형중 오라버뉘가 방송에
매진하는 모습.. 한 장 찍었습니다. 우리 모두, 그의 숨결을.. 켁... 느껴보아요~

A4 두 개가 보이죠..? 앞쪽에 있는 건.. 방송순서를 간략히 적어놓은..
큐시트란 것이구요, 왼쪽에 있는 건은.. 작가들의 피고름으로 이루어진..
-,.-; 원고.. 입니다.
맨 앞에 널부러져 있는 건.. 이웃집 토토로에 나오는.. 메이.. 형중오라버니 필통에
장식으로 달려있어요.. -,.-;
그리고.. 우리의 눈을 확- 잡아끄는.. 손. 지적이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하지 않습니까...?? 고거이 바로.. 형중 오라버니 되겠습니다.
그럼.. 이만.
2003-09-18(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