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의 문제아.. 세븐... 조규만의 다줄거야.. 를
부르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팀이 따라부르더군요... 그러나 애석하게도,
팀의 목소릴 들을 순 없었습니다..
왜냐, 마이크가 꺼져있었으니까.. -,.-;
어쨌거나.. 세븐, 니가 다 준다면.. 내가 받아주마..
몽땅! 다~!!!!! +_+

박자를 맞추며.. 몸을 앞뒤로 흔드는 세븐팀... 덕분에
얼굴이 많이 뭉개졌지만... 천국의 문제아답습니다.. 바탕은 어디
안갑니다.. 뭉개져도 잘생겼어... 이러면 곤란한데... 옳지않아..
흐음...

그래요, 고운 얼굴.. 제대로 보고 싶어서... 또 찍었습니다...
머리로는 그만 찍자 했지만.. 몸이 말을 안듣더군요... 이미
나으 손가락이 아니었어요.. 믿어주시오~~!
네, 압니다.. 주책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사실..
게시판에 이렇게 러브러브뿅뿅으로다가.. 멘트 달아놓으면.. 목요일날
세븐팀 얼굴을 보기도 민망합니다.. 하지만 뭐.. 솔직히.. 세븐팀이..
작가일기 들여다볼 시간까지 있겠습니까...
결론은.. 앞으로도 쭈욱~ 저의 바람직하고도 건전한..
깊고 깊은 관심을.. 마음껏~ 드러내겠단 얘기지요..
음하하하하하~~~
2003-08-05(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