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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살이 빠져.. 휀들의 마음을 아푸게 하고 있는.. 우리의
tim!! 자신의 윙크가 여러 여자 죽이는 것도 모르고.. 또, 또...
윙크를 하고 있습니다.. 오메, 못살겠구만~~~~ -,.-;
그와 반대로.. 볼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있어.. tim의 밥을 뺏어 먹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는, 매니저.. 현철씨. ^^;; 다들
째려보는 것도 모르고.. 천진한 얼굴로 웃고 있네요.. 웃지말아요,
이 사람아..!
하지만, 제 생각엔 말이죠.. 현철씨가 tim의 밥을 뺏어 먹는 게 아니라... tim이
땐스에 열중한 나머지... 이렇게 된 게 아닐까.. 합니다.. 시기가 딱 맞아떨어지잖아요.. 응삼땐스로
모두들 경악할 때.. 딱 그때쯤.. 살도 빠지기 시작했다.. 요거죠.
뭐, 어찌되었든.. 두 사람은 몹시.. 흠뻑.. 다정해 보입니다.

2003-07-2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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