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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cm, 몸무게 43kg 정도가 좋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서슴없이
내뱉던 김형중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입은 열었지만.. 말은 안했다.. 그래도
나름대로 추측해보면... -,.-a
그의 이상형은.. 딱~ 나온다.
첫번째..
-,.-;;
허헛... 구체적으로 쓸라니까.. 모르겠습니다.. 그냥 대놓고 말씀드리죠...
형중 오라버니의 이상형은.. 아무래도 천사인 것 같아요.. [충격고백!] 방송국에 오면..
천자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은채.. 게시판에 시선을 고정하고... 말끝마다..
우리 천사들.. 우리 천사들... 우리카드도 아니고 말이죠.. 아주 눈꼴셔요..
천자와
천사는.. 한 끝 차인데.. 왜 그리 차별을 하시는지.. 지켜보는 천자.. 가심이
미어집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해가 가요.. ㅋ 천자도.. 천사가 좋으니까.
도통 말도 안되는 소리를... -,.-;
역시 사람은.. 잠을 일찍 자야 해요.. 괜히 밤늦게까지 이너넷 붙잡고 있으니..
헛소리나 하고..
그럼 이만.
2003-06-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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