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숙현님의 사연 - 모닝커피와 붕어빵
신청곡 L.O.V.E / Natalie Cole
# 김세환님의 사연 - 이제야 행복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신청곡 너를 사랑해 / 한동준
# 송은아님의 사연 - 남편이 끓여준 매운탕
신청곡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 Laura Fygi
# 한일권님의 사연 - 초밥의 향수
신청곡 If / B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