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점수님의 사연 - 불량주부
신청곡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 Stevie Wonder
# 윤현숙님의 사연 - 엄마의 속눈썹
신청곡 Evergreen / Susan Jacks
# 김용완님의 사연 - 사랑아, 안녕
신청곡 Goodbye / Jessica
# 김모님 사연 (익명 요청) - 니 돈, 내 돈이 어딨어!
신청곡 비밀은 없어 / 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