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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차한잔 하시죠>

<차한잔 하시죠>

 

# 전택상님의 사연 - 아내의 외박이 찾아준 것

(신청곡    Perhaps Love / Placido Domingo & John Denver)

 

# 장희경님의 사연 - 커피 한 잔의 사치

(신청곡    Only Time / Enya)

 

# 한성덕님의 사연 - 아버지의 봉사

(신청곡    Ave Maria / Beyonce)

 

# (사랑의 미로) 김모씨 사연 - 날 떠보는 여자친구

(신청곡    검은 고양이 / 터보)

 

# 박영순님의 사연 - 엄마표 밥상이 최고

(신청곡    The Sound of Silence / Simon & Garfunkel)

 

 

 





2009-12-0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