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잔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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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택상님의 사연 - 아내의 외박이 찾아준 것
(신청곡
Perhaps Love / Placido Domingo & John Den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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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경님의 사연 - 커피 한 잔의 사치
(신청곡
Only Time / E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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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덕님의 사연 - 아버지의 봉사
(신청곡
Ave Maria / Bey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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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미로) 김모씨 사연 - 날 떠보는 여자친구
(신청곡
검은 고양이 / 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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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님의 사연 - 엄마표 밥상이 최고
(신청곡
The Sound of Silence / Simon & Garfunkel)
2009-12-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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