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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0일 (토) 골든디스크 / 신년특집 앙케이트 조사
** ‘2009년 골든디스크에서 듣고 싶은 노래 TOP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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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 Sissel 노르웨이의 종달새 '씨슬'의 1992년 리메이크 곡으로 미성의 보컬로 로맨틱하게 불렀음. 오리지널은 미국 출신의
팝 그룹 '브레드'의 작품으로 1971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4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분위기의 이
곡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인 노랫말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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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 Air Supply
호주
멜버른 출신의 팝 록 그룹 '에어 서플라이'의 1983년 작품으로 사랑의 위대함을 찬미한
노래.
유명
작곡가 '짐 스타인맨'이 작곡한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올랐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곡으로 에어 서플라이의 완벽한 음악세계를 엿볼 수 있는 노래.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2005년 액션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서,
브래드
피트가 이 노래를 차 안에서 흥얼거리는 장면이 나오면서 다시 화제를 모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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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izer / Britney Spears
미국
출신의 여성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8년 최신곡.
99년
데뷔곡 ‘Baby One More Time' 이 후, 9년만에 차트 정상에 오른 곡으로, 팝의 요정으로의
복귀작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곡은 역사상 가장 큰 폭으로 순위 상승하며 정상에
오른 곡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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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 Alicia Keys
미국
출신의 여성 알앤비 가수 ‘알리샤 키스’의 2007년 히트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5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적인
선율의 멜로디와 R&B 특유의 그루브한 리듬이 더해져 알리샤 키스의 폭발하는
가창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알리샤
키스는 2004년 10월 13일과 2008년 8월 7일, 두 번의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팬들과
더욱 더 친숙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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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 Beyonce
21세기
흑진주, ‘비욘세’의 2008년 곡으로, 그녀의 다섯번째 넘버원 송.
2008년
12월 13일에 1위에 올랐다가 순위 하락 한 후, 12월 27일부터 2009년 1월 10일까지
정상을
지켰다. 총 4주간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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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fe / Rockwell
미국
출신의 흑인 리듬 앤 블루스 가수 '락웰'의 1985년 작품.
한국적인
정서의 애틋한 진행과 애절한 보컬이 더해져 20여 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R&B.
사랑의
슬픔이 칼로 살을 도려내는 듯 아프다란 내용을 담고 있는 애절한 R&B.
락웰은
모타운 레이블 사장 '베리 고디'의 아들로 85년 'Somebody's Watching Me'란 앨범으로
팝스계에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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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Santa Esmeralda
스페인
출신의 4인조 혼성 라틴 팝 그룹, ‘산타 에스메랄다’의 1977년
리메이크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5위까지 올랐다. 오리지널은 영국의
록밴드
‘애니멀스’의 1965년 작품으로, 이 곡 역시 빌보드 싱글 차트
15위까지
기록했다. ‘우마 셔먼’ 주연의 2003년 영화 ‘킬 빌 1’에 삽입됐으며, 최근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주연의 우리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주제곡으로
쓰이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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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less Whisper / Wham
영국
출신의 남성 듀오 '웸'의 1984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3주 동안 정상에
올랐던 노래.
리듬
앤 블루스 화성 진행과 흑인 필링이 담긴 조지 마이클의 보컬 화음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1984년
앨범 'Make it Big'에 수록된 발라드풍의 노래로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는 이들의 대표적인 히트곡.
2009-01-13(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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