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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4일 일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7년 11월 4일 (일) 골든디스크 김기덕입니다 / 올 댓 차트


M    Feels So Good / Atomic Kitten

 

** 라디오 에어 모니터 차트 

( 10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의 라디오 방송 횟수 순위 집계 )


** 공동 1위 -   No One / Alicia Keys  ( 15회 )

미국 출신의 여성 알앤비 가수 ‘알리샤 키스’의 2007년 최신곡으로

이번주 빌보드 싱글 차트 4위까지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알리샤 키스는 2002년 그래미 시상식 ‘올해의 노래’, ‘신인상’을 포함해 총 5관왕의 영예를 안은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 ‘내니 다이어리’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 공동 1위 -  When Will I See Your Face Again / Jamie Scott

                                                    ( 15회 )

영국 출신의 남성 가수 ‘제이미 스캇’의 2007년 작품으로,

최근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곡. ‘제이미 스캇’은

제2의 ‘제임스 블런트’로 불리며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 3위 -  How Long / Eagles  ( 13회 )  

미국 출신의 전설적인 록 밴드 ‘이글스’의 2007년 대망의 신곡.

1979년 ‘The Long Run' 이후 28년만에 발표한 정식 스튜디오 앨범

‘Long Road out of Eden'의 타이틀곡으로 초창기 이글스의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정겨운 컨트리 록.


** 4위 -  Home /  Westlife  ( 12회 )

아일랜드 출신의 4인조 보이그룹 ‘웨스트라이프’의 2007년 신곡으로 11월 5일 (내일) 발매되는 이들의 새 앨범 ‘Back Home'의 타이틀 곡. 이 곡의 오리지널은 캐나다 출신의 남성 가수 ‘마이클 부블레’의 2005년 작품이다.

   




**  공동 5위 -  Irlandaise (일랑데즈)  / Claude Bolling ( 11회 )

프랑스 출신의 남성 재즈 피아니스트 ‘끌로드 볼링’의 1975년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음료 CF의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친숙해진 곡.

‘일랑데즈’는 아일랜드 여자라는 뜻. 이 곡에서 플룻은 프랑스 출신의 플루이스트 ‘장 피에르 랑팔’이 담당하면서 서정적인 사운드를 선사했다. 이 곡이 수록된 앨범 'Suite for Flute& Jazz Piano Trio' 는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 무려 530주동안이나 랭크된 바 있다. 한편, 끌로드 볼링은 지난 3월 28일에 내한 공연을 갖기도 했다.

   

** 공동 5위 -  Into The Night /  Santana  ( 11회 )

멕시코 출신의 세계적인 라틴 기타리스트 ‘산타나’의 2007년 신곡으로 최근에 발매된 그의 베스트 앨범 ‘Ultimate Santana'에 수록됐다. 노래는 캐나다 출신의 록 밴드 ‘니클백’의 보컬리스트 ‘채드 크로거’가 담당했다. 

   


** 공동 7위 - Gimme More / Britney Spears  ( 10회 )

미국 출신의 여성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7년 신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   

지극히 미래 지향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공동 7위 -  Extraordinary / Mandy Moore  ( 10회 )

미국 출신의 여성 가수 겸 배우 ‘맨디 무어’의 2007년 신곡.

맨디 무어는 지난 1999년,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제시카 심슨과 함께 데뷔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성인 취향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동년배 가수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 공동 9위 -  Listen /  Beyonce  ( 8회 )

미국 출신의 여성 알앤비 가수 ‘비욘세’의 2007년 작품으로

자신이 주연한 영화 ‘드림걸스’의 주제곡. 비욘세는 오는 11월 9일,

첫 번째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다.   




** 공동 9위 -  Sundial Dreams / Kevin Kern  ( 8회 )

미국 출신의 뉴에이지 남성 피아니스트 ‘케빈 컨’의 1996년 작품으로 맑고 깨끗한 피아노 선율로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곡.


 



** 예스터데이 히트 차트 **

** 1970년 이번 주 1위 - I'll Be There / Jackson Five

마이클 잭슨이 몸담았던 5인조 형제 그룹 ‘잭슨 파이브’의

곡으로 70년 10월 17일부터 11월 14일까지 5주간 정상에 올랐다. 머라이어 캐리가 1992년에 리메이크해 역시 정상을 차지했다.


** 1971년 이번 주 1위  - Gypsys, Tramps and Thieves / Cher

미국 출신의 여성 가수 ‘셰어’의 히트곡으로 71년 11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2주동안 정상을 차지했다.


** 1972년 이번 주 1위 - I Can See Clearly Now / Johnny Nash

미국 출신의 흑인 남성 가수 ‘조니 내쉬’의 작품으로

72년 11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4주간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래게 가수 ‘지미 클리프’가 1993년 리메이크해 영화 ‘쿨러닝’에 삽입한 바 있다.







2007-11-0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