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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3일 월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7년 9월 3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


1      Yesterday / Beatles(139명)

 비틀즈의 1965년 작품으로 4주간 싱글차트 정상에 올랐던 노래.

 쉬운 노랫말, 감성적인 멜로디, 발라드한 진행 탓에 노래방에서 쉽게 부를 수 있는 대표적인 노래.

 특히 음정이 높지 않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르기에 쉬운 노래.


2      My Way / Frank Sinatra(121명)

 프랭크 시나트라의 1969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27위까지 기록한 노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줄 때 안성맞춤인 곡으로 쉬운 진행과 딱딱 맞아 떨어지는 노랫말로 남성들이 많이 부르는 노래.


3      I.O.U / Carry & Ron(112명)

 독일 출신의 부부 듀오 '캐리 앤 론'의 1996년 작품으로 MBC 미니 시리즈 '애인'에 삽입되어 빅 히트한 노래.

 한국적인 선율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포근하면서도 비단결처럼 고운 보컬 음색이 더해져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노래.

 남녀가 노래방에서 듀엣으로 부르기 쉬운 곡으로 음정이 높지 않아 편안한 기분으로 부를 수 있다.


4      My Love / Westlife(104명)

 아일랜드 출신의 5인조 보이밴드 '웨스트라이프'의 2000년 UK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러브 발라드.

 노래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부를 법한 발라드로 젊은 세대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

 노래방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라 있는 아름다운 분위기의 러브 발라드.

5      Try To Remember / 여명(100명)

 홍콩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여명'이 1999년 리메이크한 곡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여명 특유의 애틋한 보컬이 인상적인 노래(오리지널은 브라더스 포로 1965년 곡).

 음정의 기복이 없는 편안한 진행과 쉬운 노랫말로 누구나 부를 수 있는 포크송.

 자신이 직접 주연으로 열연한 홍콩 영화 '유리의 성' 주제가로 쓰였던 노래.


6      I Believe I Can Fly / R. Kelly(91명)

 미국 출신의 흑인 프로듀서이가 가수인 '알 켈리'의 1996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2위 기록.

 골든 디스크 오브리 브라더스에 단골 레퍼토리로 쉬운 진행과 알엔비 특유의 분위기로 많이 불리고 있다.


7      My Heart Will Go On / Celine Dion(88명)

 캐나다 출신의 여성 가수 '셀린 디온'의 1998년 작품으로 첫 주에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음.

 최고의 디바다운 뛰어난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곡으로 90년대 최고의 팝이란 평가를 받고 있음.

 뛰어난 가창력만 있다면 한 번쯤 불러봄 직한 노래로 애인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에는 이 보다 더 좋은 곡은 없을 듯.


8      Without You / Harry Nilsson(85명)

 미국 출신의 남성 가수 '해리 닐슨'의 1972년 리메이크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4주간 정상에 올랐던 노래.

 애틋한 선율에 실린 해리 닐슨의 절규에 가까운 창법이 듣는이를 사로잡는다.

 연인이 함께 노래방에서 분위기 잡을 때, 이 보다 더 좋은 노래는 없다. 특히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당신 없이 살 수 없다"는 내용 반복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9      Lemon Tree / Fool's Garden(79명)

 독일 출신의 모던 록 그룹 '풀스 가든'의 1995년 작품.

 입에 딱딱 맞는 가사, 적당한 비트와 리듬이 더해져, 쉽게 부를 수 있는 노래.

 노래방을 위해 만들어진 그런 느낌을 주는 모던 록 트랙으로 실제 노래방에서도 많이 불리고 있다.


10    Wonderful Tonight / Eric Clapton(76명)

 영국 출신의 블루스 록 가수이자 기타리스트인 '에릭 클랩튼'의 1978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16위 기록.

 에릭 클랩튼과 당시 아내 '패티 보이드'가 공동 작사한 작품으로 그의 명반 'Slowhand'에 수록.

 블루지한 느낌을 주는 분위기, 여기에 여성을 향한 로맨틱한 가사, 무엇보다도 음정이 높지 않아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다.

 

10    Creep / Radiohead(72명)

 영국 출신의 모던 록 그룹 '래디오헤드'의 1993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4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1996년 베트남, 프랑스 합작 영화 '시클로(Cyclo)'에 쓰이면서 뒤늦게 히트.

 리듬감과 음정 변화만 잘 표현하면, 쉽게 부를 수 있는 노래. 그래서 이 노래는 오브리 브라더스에 참여하는 남성 청취자들이 즐겨 선택하는 곡.


12    Hero / Mariah Carey(70명)

 머라이어 캐리의 1994년 8번째 No.1 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4주간 정상에 올랐던 노래.

 여성들이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로 쉬운 가사와 음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곡 역시 오브리 브라더스에 참여하는 여성들이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

13    Desperado / Eagles(68명)

 이글스의 2집 앨범 'Desperado'의 타이틀 곡으로 1973년 발표작.

 비틀즈의 <Yesterday> 만큼 쉬운 진행과 음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가사도 쉬워 남성과 여성 모두가 불러도 무난한 노래.





2007-09-01(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