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8월 10일 금요일 골든 디스크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2007 버전 (총:31032명) 35
Dream On / Aerosmith (137명) 미국 출신의 5인조 하드록 그룹 ‘에어로스미스’의 1973년 작품. 이들의 명반 'Aerosmith'에 수록된 곡으로 국내에서 크게 인기를 얻었던 파워
발라드이다. 특히 스티븐 타일러의 카리스마 넘치는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인 노래. 이 곡은 2002년 #430, 2003년 #399, 2004년 #599, 2005년 #268, 2006년 #256위 기록. 연령별로는 10대 #21, 20대 #74, 30대 #26, 40대 #44, 50대 #35위 기록. 36
Piano Man / Billy Joel (130명) 미국 출신의 싱어 송라이터 '빌리 조엘'의 1974년 작품. 같은 제목의
앨범 'Piano Man'의 타이틀 곡으로 싱글 차트 25위까지 기록했다.
이 곡은 어려웠던 무명시절을 회상하며 만들었던 노래로 이 곡이 히트하면서 그의 애칭이 됐다. Honesty, Just Way You Are와 함께 국내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다. 이 곡은 2002년 #60, 2003년 #74, 2004년 #42, 2005년 #80, 2006년 #166위 기록. 연령별로는
10대 #1401, 20대 #51, 30대 #59, 40대 #15, 50대 #28위 기록. 37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128명) 미국 출신의 남매 듀오 '카펜터스'의 1973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를 기록한 노래. 이 곡은 카펜터스의 5집 앨범 'Now And Then'에 수록된 70년대를 대표하는 이지리스닝의 고전.
이 곡은 2002년 #43, 2003년 #66, 2004년 #34, 2005년 #34, 2006년 #371위 기록. 연령별로는 10대 #107, 20대 #69, 30대 #89, 40대 #16, 50대 #27위 기록. 38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127명) 팝 디바, ‘위트니 휴스턴’의 1986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주 동안 정상을 기록했던 노래. 이 노래가 수록된 데뷔 앨범은
1200백만 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다이아몬드 앨범을 수상했다. 이 곡은 2002년 #57, 2003년 #469, 2004년 #20, 2005년 #48, 2006년 #391위 기록. 연령별로는 10대 #2153, 20대 #82, 30대 #56, 40대 #31, 50대 #15위 기록.
39
I Will / Beatles (126명) 비틀즈의 3대 명반 중 하나인 1968년 앨범 'The Beatles'(일명; White Album)에 수록된 노래.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평생토록 변치 않겠다는 내용의 노래. 우리나라에서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이 노래는 1994년 워렌 비티, 아네트 베닝 주연의 영화 'Love Affair'에 쓰인 후 뒤늦게 히트. 이 곡은 2002년 #31, 2003년 #73, 2004년 #57, 2005년 #24, 2006년 #76위 기록. 연령별로는 10대 #289, 20대 #23, 30대 #38, 40대 #1336, 50대 #79위 기록. 40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 Stevie Wonder (124명) 스티비 원더의 1984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3주 동안 No.1에 올랐던 노래. 솜사탕처럼 달콤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록비트의 리듬, 스티비 원더의 정겨운 보컬이 더해져 20년 넘게 인기를 얻고 있는 사랑가. 영화 'Woman In Red'의 주제가로 이듬해 아카데미 주제가 상 수상.
이 곡은 2002년 #302, 2003년 #377, 2004년 #838, 2005년 #538, 2006년 #506위 기록. 연령별로는 10대 #2144, 20대 #164, 30대 #34, 40대 #32, 50대 #26위 기록. 40
My Way / Frank Sinatra (124명) 미국 출신의 스탠다드 팝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의 1969년 작품.
1969년 빌보드 싱글 차트 27위까지 기록한 노래.
샹송 'Comme Dabititud:언제나처럼'의 멜로디에 폴 앵카가 영어가사를 붙혀 큰 인기를 얻었던 노래. 이 노래는 1969년 프랭크 시나트라가
은퇴를 선언하자 후배 ‘폴 앵카’가 그의 은퇴를 아쉬워하며 그에게 헌정한 노래. 이 곡은 후에 폴 앵카가 1978년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이 곡은 2002년 #34, 2003년 #31, 2004년 #15, 2005년 #8, 2006년 #65위 기록. 연령별로는 10대 #403, 20대 #78, 30대 #47, 40대 #26, 50대 #32위 기록.
2007-08-0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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