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회:
2007년 7월 29일 일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7년 7월 29일 (일) 골든디스크 김기덕입니다. / 올 댓 차트

 

첫 곡:  The Name of the Game / The Fans

 

** 빌보드 차트에서 가장 장기간 1위에 오른 히트곡 **

1위 - One Sweet Day / Mariah Carey & Boyz II Men (16주)

'머라이어 캐리'와 '보이즈 투 멘‘의 1995년 합작품. 95년 12월 2일부터 96년 3월 16일까지 총 16주간 정상에 오르면서 팝 음악사를 다시 썼다. 90년대 최고의 여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최고의 알앤비 그룹 ‘보이즈 투 멘’이 만났다는 화제성도 인기에 한몫했다.

공동 2위 - I Will Always Love You / Whitney Houston (14주)

8,90년대를 대표하는 흑진주 ‘위트니 휴스턴’의 1992년 작품으로 11월 28일부터 93년 2월 27일까지 14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케빈 코스트너와 함께 출연한 영화 ‘보디가드’의 주제가이기도 하다. 오리지널은 컨트리 여가수 '달리 파튼'의 1974년 작품.

 

공동 2위 - I'll Make Love to You / Boyz II Men (14주)

미국 출신의 4인조 R&B 그룹 '보이즈 투 맨'의 1994년 작품으로 8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 14주간 정상에 올랐다. 이들은 ‘최장 기간 1위곡 순위’ 1, 2, 3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최고의 알앤비 그룹임을 증명했다.

공동 2위 - Macarena (Bayside Boys mix) / Los del Río (14주)

스페인 출신의 남성 듀오 '로스 델 리오'의 1996년 작품. 96년 8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14주 간 1위를 차지했다. 당시,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출 수 있는 ‘마카레나 춤’ 열풍이 불기도 했다. 영미권이 아닌 나라의 가수가 부른 노래 중, 가장 오랫동안 넘버원에 오른 곡으로 기록됐고, 96년 빌보드 연말 차트 영예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공동 2위 - Candle in the Wind 1997 / Elton John (14주)

영국의 국민가수 '엘튼 존'의 1997년 작품으로, 10월 11일부터 98년 1월 10일까지 14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사망(1997년 8월 31일 36세)과 함께 발표된 이 곡은 차트 진입 첫 주만에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공동 2위 - We Belong Together / Mariah Carey (14주)

머라이어 캐리의 2005년 작품으로, 6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4주, 7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10주, 총 14주간 1위를 차지했다. 2000년대에 부진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이 곡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공동 3위 - End of the Road / Boyz II Men (13주)

미국 출신의 흑인 4인조 R&B 그룹 '보이즈 투 멘'의 1992년 작품으로 8월 15일부터 11월 7일까지 13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에디 머피 주연의 영화 '부메랑'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영화보다 더 큰 히트를 기록했다. R&B 특유의 정서, 리드미컬한 진행과 드라마틱한 선율의 조화가 뛰어난 노래.

공동 3위 - The Boy Is Mine / Brandy & Monica (13주)

미국 출신의 여성 알앤비 가수 ‘브랜디’와 ‘모니카’의 1998년 듀엣곡으로 6월 6일부터 8월 29일까지 13주간 정상을 차지했다.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다투는 소녀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묘사한 곡.

공동 4위 - Smooth / Santana feat. Rob Thomas (12주)

세계적인 라틴 기타리스트 ‘산타나’의 1999년 작품으로, 10월 23일부터 2000년 1월 8일까지 1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노래는 모던록 밴드 ‘매치박스 트웬티’의 보컬리스트 ‘롭 토마스’가 담당했다. 69년에 데뷔한 산타나는 이 곡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싱글 차트 정상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공동 4위 - Lose Yourself / Eminem (12주)

미국 출신의 힙합 가수 '에미넴’의 2002년 작품으로 11월 9일부터 2003년 1월 25일까지, 1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자신이 직접 주연으로 열연했던 힙합 영화 '8 Mile'에 주제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힙합곡 중, 가장 오랫동안 1위를 기록한 곡.

공동 4위 - Yeah! / Usher feat. Ludacris & Lil Jon (12주)

미국 출신의 남성 R&B 가수 '어셔'의 2004년 작품으로, 2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연속 12주 동안 정상에 올랐다. 전형적인 클럽 힙합 곡으로, 어셔의 시원스런 가창력과 피처링 랩퍼 ‘루다크리스’, ‘릴 존’의 재미있는 랩이 매력적인 곡.





2007-07-28(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