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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30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가을이 오면 듣고 싶은 노래: 총 1578명
1 Try To Remember / 여명(209명)
홍콩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여명'이 1999년 리메이크한 노래.
자신이 직접 주연으로 열연한 홍콩 영화 '유리의 성' 주제가로 쓰였던 노래.
오리지널은 브라더스 포의 1965년 노래로 잘 알려진 곡.
2 Shap Of My Heart / Sting(153)
영국 출신의 지성파 가수 '스팅'의 1993년 작품으로 그의 명반 'Ten Summoner's Tale'에 수록된 노래.
빌보드 싱글 차트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이 곡은 1995년 개봉됐던 영화 '레옹'에 삽입돼 뒤늦게 히트.
3 All By Myself / Eric Carmen(95명)
미국 출신의 남성 팝 가수 '에릭 카멘'의 1976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 기록.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의 멜로디에 가사를 입힌 곡으로 그의 데뷔 앨범 'Eric Carmen' 수록.
4 Falling / LeBlanc & Carr(75명)
미국 출신의 팝 듀오 '르블랑 & 카'의 1977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13위 기록. 가을 기분이 물씬 풍기는 곡으로 르블랑 & 카의 아름다운 보컬 화음이 돋보이는 곡. 은은한 커피향 같은 곡으로 우리나라에서 올 타임 리퀘스트 송으로 자리잡은 노래.
5 El Condor Pasa / Simon & Garfunkel(77명)
사이먼 앤 가펑크의 1970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8위 기록.
18세기 페루 민요의 멜로디에 폴 사이몬이 가사를 입혀 많은 사랑을 받았음.
이들의 마지막 앨범이자 팝의 명반인 'Bridge Over Troubled Water'에 수록.
6 Angel / Sarah McLachlan(77명)
캐나다 출신의 팝 여가수 '사라 맥라클런'의 1998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4위 기록.
그녀의 명반 'Surfacing'에 수록된 곡으로, 니콜라스 케이지, 맥 라이어 주연의 영화 'City Of Angel'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7 Scarborough Fair / Sarah Brightman(56명)
영국 출신의 팝페라 여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2000년 리메이크한 노래.
팝과 클래식의 중간 형태로 발표한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깊이 있는 음색으로 원곡(사이먼 & 가펑클의 68년 곡) 이상의 아름다움을 노래했음. 그녀의 명반 'La Luna'에 수록.
8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Randy Vanwarmer(57명)
미국 출신의 팝 가수 '랜디 밴워머'의 1979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4위 기록.
그의 데뷔 앨범 'Warmer'에 수록된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에 실린 랜디 밴워머의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음색으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음.
9
Feel So Good / Chuck Mangione
'플루겔
혼의 마술사' 척맨지오니의 대표 작품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곡임.
2005-08-2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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