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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at Am I Supposed To / Ann Margret
스웨덴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로 1961년 발표된 노래. 사랑하는 연인이 떠나고
상처받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독백형식의 노래. 슬픔이 깃든 앤 마가렛의 애조띤
보컬과 선율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음.
2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dot Bikini / Brian Hyland
미국 출신의 팝 가수인 브라이언 하일랜드의 1960년 데뷔 히트곡. 같은
해 싱글 차트 1위까지 기록했던 곡으로 브라이언 하일랜드와 여성 보컬리스트 '트루디
패커'의 보컬 화음이 멋진 조화를 이룬 곡. 50년대 후반 등장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한 소녀의 수줍음을 재미있게 다룬 노래.
3 He Ain't Heavy His My Brother / Hollies
영국 맨체스터에서 결성된 5인조 록 그룹으로 1969년 싱글 차트 7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팀의 리드 보컬 '알런 클락'의 정감 있는 창법이 돋보이는 록발라드.
이들의 명반이자 같은 제목의 앨범 타이틀. 이 곡이 MBC 시사프로그램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에서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편에서 쓰였음.
4 Right Here Waiting / Richard Marx
미국 출신의 록가수로 1989년 빌보드 싱글 차트 연 3주 동안 No.1 기록.
지금의 아내인 '신시아 로즈(영화 더티 댄싱에서 여자 춤 선생)'에게 바친 러브 송(94년
곡 Now And Forever도 신시아에게 바친 노래)으로 영원한 사랑의 찬가로 불려지고
있음. 그의 명반 'Repeat Offender' 앨범에 수록.
5 The End / Earl Grant
미국 출신의 흑인 리듬 앤 블루스 가수로 1958년 싱글 차트 7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같은 제목의 앨범 타이틀로 국내에서는 거의 소개된 적 없다가 1998년 박철순씨가
나왔던 커피 광고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뒤늦게 주목받았음.
6 Knockin' On Heavens Door / Bob Dylan
포크 가수 밥 딜런이 1973년 처음 불러 싱글 차트 12위까지 기록했음. 이
곡을 1974년 에릭 클랩튼이 리메이크했고, 그밖에 1986년 호주 록 그룹 'Heaven'이
리메이크해 국내에서 은근한 인기를 얻기도 했다. 또한 하드 록 그룹 '건스 앤 로지스'가
1992년 리메이크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 우리 영화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유미가 불러 다시 한 번 주목받기도 했음.
7 One Night In Bangkok / Murray Head
영국 출신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 1985년 싱글 차트 3위 기록. 자신이
직접 출연했던 뮤지컬 '체스'에서 불렀음.
8 Caravan Sary / Pages
미국 출신의 팝 록 그룹인 페이지스가 리메이크한 곡. 키타로의 실크로드
주제가로 잘 알려진 연주곡에 가사를 붙여 페이지스가 불렀음.
2004-10-15(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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