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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Rose / Bette Midler(453표)
미국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베트 미들러'의 1980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3위 기록. 여성 로커 '제니스 조플린'의 일대기를 그린 같은 제목의 영화 주제가로
베트 미들러가 제니스 조플린 역을 맡아 열연했음. 불꽃같은 삶을 살다간 록커의
인생을 장미로 비유해 애조띤 분위기로 불렀음.
2002년엔 #106위 기록.
2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448표)
미국 출신의 남매 듀오 카펜터스의 1973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를
기록한 노래. 이 곡은 카펜터스의 5집 앨범 'Now And Then'에 수록된 70년대를 대표하는
팝의 고전. 지난 시절에 대한 강한 그리움을 담은 곡으로 Top Of The World와 함께
국내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70년대 팝의 고전.
2002년엔 #43위 기록.
3 Piano Man / Billy Joel(367표)
미국 출신의 싱어 송라이터 '빌리 조엘'의 1974년 작품. 그가 발표한 같은
제목의 앨범 'Piano Man'의 타이틀로 싱글 차트 25위까지 기록. 이 곡은 어려웠던
무명시절을 회상하며 만들었던 노래로 이 곡이 히트하면서 그의 애칭이 됐다.
2002년엔 #60위 기록.
4 I Will / Beatles(364표)
비틀즈의 3대 명반 중 하나인 1968년 앨범 'The Beatles' (일명; White Album)에
수록된 노래. 경쾌한 비트의 상큼한 분위기의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평생토록 변치 않겠다는 내용의 노래. 우리나라에서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이 노래는 1994년 워렌 비티, 아네트 베닝 주연의 영화 'Love Affair'에 쓰인 후
뒤늦게 히트.
2002년엔 #31위 기록.
5 Andante Andante / Abba(299표)
스웨덴 출신의 혼성 4인조 팝 그룹으로 1980년 작품.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애청되고 있는 팝 분위기의 노래로 8집 앨범 (Super Trouper)에
수록. 사랑의 느낌을 부드럽게 천천히 해달라는 의미로 노래제목의 '안단테;아다지오와
모데라토의 중간 템포이며 <느리게>'란 뜻임.
2002년엔 #107위 기록.
6 No Matter What / Boyzone(228표)
아일랜드 출신의 5인조 팝 그룹 '보이존'의 1998년 작품. 영국 차트 1위까지
올랐던 이 곡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작곡을 했고 프로듀서인 짐 스타인먼이 작사·프로듀서를
했다. 극적인 구성, 기승전결식으로 진행되는 아름다운 러브 발라드로 각종 드라마,
CF 배경음악으로 쓰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음.
2002년엔 #26위 기록.
2004-08-25(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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