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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xic(중독성 있는) / Britney Spears
미국 출신의 여성 틴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3년 Top 10 히트곡.
엔씽크 출신의 전 애인 '저스틴 팀버레이크'에게 독설을 퍼부은 곡으로 독살하고
싶다는 내용의 노래. 그녀의 4집 앨범 'In The Zone'에 수록돼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
2 Amid The Chaos Of The Day / Hans Zimmer
크리스찬 슬레이터, 페트리샤 아로우엣 주연의 1993년 영화 '트루 로맨스'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삽입됐던 작품.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의 곡으로 지난
4일 세상을 떠났던 고 정은임씨가 지난 가을 개편부터 봄까지 진행했던 FM 영화음악의
시그널로 쓰였음.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진행했을 때에는 마크 노플러의 1987년
영화 'Local Hero'의 주제가 'Wild Theme'이 쓰였음.
3 Can't Fight The Moonlight / LeAnn Rimes
미국 출신의 컨트리 여가수 '리앤 라임스'의 2000년 작품. 발표 당시에는
전혀 주목받지 못하다가 2000년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주제가로 이 곡이 쓰이면서
빅 히트. 컨트리 스타일에서 벗어난 리앤 라임스의 열정이 담긴 폭발적인 창법이
일품.
4 Don't Cry For Me Argentina / Julie Covington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1976년 뮤지컬 '에비타'의 주제가로 오리지널 버전은
줄리 커빙턴이 불렀고, 비슷한 시기에 올리비아 뉴튼 존 등의 리메이크 곡으로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음. 국내에서는 1997년 마돈나가 직접 에바 페론 역을 맡아
열연했던 뮤지컬 영화 '에비타'에서 이 곡을 리메이크해서 싱글 차트 8위까지 기록했음.
5 I Was Made For Dancing / Leif Garrett
미국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로 1978년 싱글 차트 10위까지 기록했던 디스코
리듬의 댄스곡.
레이프 가렛은 1977년 Surfin' USA를 리메이크하며 데뷔해, I Was Made
For Dancing, Runaround Sue 등의 곡으로 1981년까지 전 세계 소녀 팬을 사로 잡았던
틴 팝 가수. 가수와 배우로 만 4년 동안 왕성한 활동을 했던 레이프 가렛은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조용히 살고 있음. 간간이 음악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출 뿐, 싱글과
앨범을 발표하지 않고 있음.
6 Armenian Song / Kheops
월드 뮤직 프로젝트 그룹으로 '케이옵스'의 2001년 발표곡.
7 L.O.V.E. / Natalie Cole
미국 출신의 흑인 여성 리듬 앤 블루스 가수 '나탈리 콜'의 1991년
리메이크 작품으로 최근 이 곡이 각종 CF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뒤늦게 인기를 끌고
있음. 원곡은 그녀의 아버지 냇 킹 콜이 1964년 불러 싱글 차트 81위까지 기록했던
러브 송. 이 곡이 최근 아파트 광고 배경음악으로 쓰이고 있음.
2004-08-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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