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미국 출신의 포크 싱어
송라이터 루 크리스티의 1966년 발표 작품. 이 노래는 미국 인기 차트에서는 반응이 없었으나 국내에서는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 가을하면
떠오르는 곡으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는 포크 뮤직의 대표적인 노래. 또한 하남석 씨가 '바람에 실려'로 번안해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2 노르웨이 출신의
크로스오버 여가수로 1994년 작품. 시셀 크라자보인 그녀는 '노르웨이 종달새', '천상의 목소리'란 찬사를 받고 있음. 성가풍의 이
곡으로 국내에서 90년대 후반 큰 인기를 끌었음.
3 Loving You / Minie Riperton
4 Heaven / Bryan Adams
캐나다 출신의 록 가수.
첫 번째 No.1 송으로 1985년 2주 동안 정상을 기록.
5 Holiday / Bee Gees 비지스의 1967년 발표작으로 싱글 차트 16위까지 기록했던 발라드 풍의 노래. 거의 잊혀졌던 이
노래는 박중훈, 안성기 주연의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 쓰이면서 뒤늦게 히트.
6 퍼피 패미리 출신의
여성 가수 수잔 잭스가 1980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노래. 이 노래는 MBC 주말 연속극 '아들과 딸'에 BGM으로 쓰이면서 뒤늦게 히트. 수잔
잭스의 부드러운 보이스 컬러와 감미로운 선율이 돋보이는 포크 뮤직.
7 Time to Say Goodbye / Sarah Brightman & Andrea Bocelli 영국 출신의 뮤지컬 여가수 '사라
브라이트먼'과 이탈리아 출신의 시각장애인 '안드레아 보첼리'의 1996년 작품. 팝과 클래식이 크로스오버된 이 작품은 사라 브라이트먼과
안드레아 보첼리의 아름다운 보컬 화음이 돋보이는 노래. 독일 헤비급 권투선수 '헨리 마스케'의 은퇴경기에 쓰였던 노래로 빌보드 유럽차트
정상에 올랐던 곡.
8 You Needed Me / Anne Murray
캐나다 스프링힐 출신. 1978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No.1
기록. 'Let's Keep It That Way'에 수록. 70년대 발표된 최고의 팝 컨트리의 명곡. 최근에는 아일랜드 출신의
팝 그룹 'Boyzone'이 리메이크.
2004-08-08(1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