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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말렌끼 쁘린쯔(어린 왕자) / 발레리아
러시아 최고의 로망스 여가수 발레리아의 2001년 작품. 연인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동화 속 어린 왕자를 기다리던 소녀시절의 애틋한 심정으로 노래했다.
"바람 부는 저녁 새들의 울음소리가 잠잠해지면 속눈썹을 비추는 별빛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앞에 가만히, 내 앞에 가만히 순수한 어린 왕자가 나타날 거예요"
47 야 자부 도쉬지(비야 내려다오) / 알렉산드르 이바노프
"비야 내려다오, 비야 내려다오. 그대는 돌아오지 않고, 내 꽃병의
장미는 벌써 며칠 째 물도 없이, 비야 내려다오, 지난 날의 비야... 아직 마지막
숨만은 거두지 않은 채..."
남성 로망스 가수 알렉산드르 이바노프의 1999년 작품. 허스키한 목소리와
슬픔이 긷든 음색이 더욱 애틋하게 느껴지는 노래.
음악에세이 - 노래가 있는 풍경
제 122화 - '봄날 오후의 세탁소'
1. 그해 봄에 / 유지태
2. 샴푸의 요정 / 빛과 소금
3. For The First Time / Kenny Loggins
4. 사진을 보다가 / 바이브
5. 그녀를 만나기 백미터 전 / 이상우
6. 그런가봐요 / V.ONE
7. Woman / John Lennon
8. Pene Menn / Iren
9. 이별하는 날 / 서후
10. When I Fall In Love / Clive Griffin
11. 그렇게 너를 사랑해 / 자전거 탄 풍경
12. Confession / Sank Petersburg
13. I Don't Want To Talk About It / Rod Stewart
14. Tomorrow's Memories / Janet Manchester
15. One More Time / Richard Marx
16. 그해 봄에 / 유지태
2004-03-0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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