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표현 :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는데 누가 꼰지른거야?
꼰지르다 (X) -> 고자질하다. 일러바치다
바른 표현 :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는데, 누가 당신에게 고자질을 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