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 이 사람이 사는 세상
 
ㆍ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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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가 두려우십니까? 제가 마이크를 빌려드리겠습니다~~!!!"
   마이크 하나 달랑 들고 세상을 향해 달려온지 어언 7년!
   나의 마이크는 사람들 마음속 빗장을 여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마이크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당신께~
   제 마이크를 빌려 드립니다~~!!
   저는 MBC 라디오 김민정 리포터입니다!!
 
ㆍ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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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삶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경'사로운 자리에 빠지면 서운합니다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세상 속으로'를 위해
   여성스럽고 아리따운 이름을 포기한
   '고경봉 리포터'입니다^^
 
ㆍ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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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이크를 들고 군중 속으로 들어가 디지털 녹음기의 REC 버튼을
  누르는 순간, 귀에 꽂은 이어폰을 통해 세상의 공명을 느낍니다.
  길 닿는 곳마다, 인생수업 천지. 전국 어디든 출몰합니다.
  MBC 마이크를 발견하면 언제든 거침없이 속풀이 해 주세요.
  가감 없이, 방방곡곡에 힘을 실어드릴게요.
  여러분의 진짜 이야기들~
 
◆ 그 말엔 나도 할 말 있다
 
ㆍ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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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저기요..!" 해도 너무 놀라지 마세요,
   제가 내민 것은 그냥 마이크에요.
   "잠깐만요~" 해도 너무 기뻐하지 마세요,
   아무리 제가 예쁘다 해도 사실 저... 남편이 있거든요.
   제가 원하는 것은 오직하나.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mbc 라디오 유진 리포텁니다!"
 
ㆍ김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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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마이크를 들고 나가기 전까지
   이렇게 할 말 많은 분들이 많으실 줄 몰랐어요!"
   여러분들이 세상 속과 세상 밖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게
   투명한 창이 되겠습니다^^ 늘~~~ 투명한 리포터 김유립니다!!
 
ㆍ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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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이크가 고맙습니다!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일 소중한 이야기와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어서,
   손에 들려있는 마이크와 할말 많은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리포터 윤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