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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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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엔 나도 할 말 있다> |
사소해보이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고집있는 주장들이
여기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를 넘나드는 생기발랄한
질문들, 누구에게나 마이크는 열려 있습니다.
'그 말엔 나도 할 말 있다' 게시판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김유리, 윤이나 리포터가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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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뉴스 없나요?> |
갈증을 해소해줄 시원한 뉴스, 산들바람 같은 기분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그럼 <세상 속으로>에 외쳐주세요.
"좋은 뉴스 없나요?"
속 깊은 이장님, 살뜰한 부녀회장님이 전해주는 우리 마을 좋은 뉴스가 새롭게 찾아갑니다. 세상에 전하고픈 좋은 소식들이있다면 주저 말고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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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꽤 괜찮은 참견> |
갈수록 꼬이는 골칫거리, 차마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운
고민은 이제 그만! 아줌마 아저씨들의 “집단 참견”이 해결의 열쇠를
찾아줍니다. 열 사람의 참견이면 몸져누운 한 사람 일어납니다.
때로는 코끝 찡하게 때로는 무릎을 탁 치게 할 당신의 참견!
군것질은 잠시 이별, 이제 참견질과 친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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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사는 세상> |
누구나 주인공인 세상! 묵묵히 그 자리에 서 있는 한 사람과 만납니다.
사시사철 36.5도로 마음의 온도를 유지하고픈 당신에게 선물하는
무공해 다큐멘터리 ‘이 사람이 사는 세상’.
소박한 이웃들과 만나보세요. 누군가의 살아온 시간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내일을 살아갈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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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 온 뉴~스> (토요일) |
알콩달콩 색깔있게 지구촌 사람들이 사는 방법.
세계 각지의 <세상 속으로> 해외 통신원들이 태평양, 지중해,
대서양을 건너온 일급수 물 좋~은 뉴스만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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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인터뷰, 사람> (토요일) |
드러난 것보다는 드러나지 않은 것에 초점을 맞추는 독특한 인물 탐구,
시시콜콜한 일상부터 속 깊은 인연, 자기만의 세상 바라보기까지,
다각도 고밀도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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